
'말과 침묵'에서 법정스님은,
"글은 썼다가 지우고
고쳐서 다시 쓰면 되지만
말은 내 입을 통해서 세상에 나오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것이기에
일순간, 단 한 번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말'의 반대말은 '침묵'이다.
무(無)가 아니라 공(空)에 가깝다.
침묵으로써 또 다른 대화를 하는 것.
'침묵'이란 또 다른 표현의 말이다.
굳이 모든 것을
시시콜콜하게 말을 함으로써
상대방에게 이해를 구하거나
설득하려 하지 말라.
오히려 때로는
단 한 마디의 말이 없는 것이
상대방에게 더 좋은 것으로 다가설 수도 있다.
'제발 내 이야기를 좀 들어봐줘.'
이것이 말이 지닌 도구로서의
힘이라고 한다면,
'나는 너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있다.
어디 네 이야기를 나에게 해 줘'.
이것은 침묵이 가진 또 다른 의미의 힘이다.
이제는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며,
두 귀를 기울이고,
온몸에 주의를 기울여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줄 차례다.
내가 침묵하는 순간이다."

최고의 선택은 못해도 최선의 선택은 가능하다
1. 상대가 바뀔 거라는 기대를 접어라
두 사람 중 어느 한쪽만 문제를 인식하고 일방적으로 상대방을 고치려고 할 경우 두 사람의 관계는 결코 변화하지 않는다.
☞ 인간관계 문제에서 가장 좋은 것은
상대와 당신이 동시에 '무언가 잘못됐다'는 의식을 갖고 이를 해결해 나가려는 의지를 보일 때다.
상대는 웬만하면 바뀌지 않는다.
상대에게 문제의식을 심어주려고 괜히 애쓰지 마라.
당신 마음만 무너진다.
2. 신경 끄고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을 하자
상대의 마음을 괜히 넘겨짚을 게 아니라
그냥 보이는 것에 근거해 판단하라는 것이다.
'그가 왜 그러는 걸까' 하고 깊이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냥 그가 무언가를 요구할 때 "싫다"라고 단호히 이야기하면 된다.
내가 싫다고 하지 않는 한 그의 태도는 변하지 않는다.
내가 내 뜻대로 행동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렇게 했을 때 내가 괴롭기 때문이다.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나 자신 그리고 나에게 영향받는 주변 환경뿐이다.
☞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을 할 것
어차피 상대를 바꿀 수 없으니 상처받는 관계에서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을 하자.
이때 중요한 것은 어떤 식으로든 내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 상대의 감정을 미리 재단하지 말 것
〈걱정도 습관이다〉
최명기 지음(정신과의, 심리센터)

오늘의 우리는 과거의 우리가 생각한 모습이다.
인간은 생각한 대로 이루어진다.
흔들리는 건 당신의 눈이다.
활시위를 당기는 건 당신의 손이다.
명중할 수 있을까
의심하는 건 당신의 마음이다.
과녁은 늘 제자리에 있는데도 말이다.
견딜 수 없을 만큼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는 인생이 나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다.
타인이 널 좋아하도록
너 자신을 바꾸지 말라.
오로지 솔직한 너 자신이 된다면
올바른 사람은 진짜 너의 모습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나 아닌 누구도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
스스로 길을 걸어가야 한다.
인생은 가장 어려운 시험이다.
많은 사람들은 모두가 다른 시험지를
갖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 채
타인을 그저 흉내 내기에 낙제를 하게 된다.
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은 아니다.
네가 그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타인이 널 어떻게 느끼는지는
네가 관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바꾸려 하지 말고
오로지 너의 인생을 살고 행복을 누려라.
- 석가모니

열심히 사는데 뭘 해도 안되고,
일이 꼬여만 가고 안 될 때!
3가지를 바꾼다.
사람이 만남을 가질 때
3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몇 시(시간)에
어디서(공간)
누구(인간)
시간, 공간, 인간!
첫 번째 '시간'
시간을 바꾼다.
내가 현재 효율적으로 시간을 잘 보내고 있는가?
낭비하는 건 없는가?
그걸 되돌아본다.
쓸데없는 낭비의 시간이 있다면 과감히 버려야 한다.
그래서 집중과 몰입의 시간을 만들어야 된다.
두 번째 '공간'
내가 잠자는 공간이 깨끗한가?
내가 먹는 냉장고가 정리 정돈이 잘 되어 있는가?
내 가족이 살고 있는 이 공간이 환기가 잘 되어 있는가?
이 공간을 잘 살피고 바꿔야 한다.
세 번째 '인간'
사람을 바꿔야 돼요.
사람에 연연하지 말라는 뜻이다.
사람이 좋아서 일이고 공부고 다 내팽개치는 사람들도 많은데, 쓸데없는 사람들도 많다.
과감히 떨쳐내고 정말 내 인생에 꼭 도움이 되는 사람들과 더 신경 써서 사랑하며 열심히 사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현재의 시간 공간 인간을 잘 판단하고 바꿀 수 있는 부분을 바꾸면 분명히 좋아질 것이다.
-틱톡 사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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